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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NZ)

리뷰::아웃도어 트레킹화 카트만두 (Kathmandu)

by 요닝 YOLOYONY 2020.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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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트레킹화 (Kathmandu Trekking Shoes)

 

 

뉴질랜드 아웃도어 브랜드 카트만두 (Kathmandu)

 

카트만두 (Kathmandu)

 

카트만두는 네팔의 수도이지만, 오늘 리뷰하려는 카트만두는 아웃도어 브랜드로 각종 캠핑용품과 여행용품을 전문으로 한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질 좋은 제품을 괜찮은 가격에 파는 것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주에서 카트만두 트레킹화 신고 로드트립 했었는데 발에 무리도 안가고, 퀄리티도 좋아서 잘 신었었다. 

현재 지내고 있는 뉴질랜드에 트레킹 코스로 예쁜 곳이 많아서 트레킹화가 필요했다. 마침 40프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 매장에 방문했다. 카트만두는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할인행사를 자주해서 때에 맞춰가면 득템할 수 있다. 입구에 40프로 행사가 대문짝만하게 적혀있다.

 

 

 

카트만두 (Kathmandu)

 

매장은 이층으로 나눠져서 1층에는 의류와 신발 제품 등이 있고, 2층은 캠핑용품이 진열되어 있었다. 매장을 전체적으로 둘러본 후 나의 목적인 트레킹화를 사기위해 신발 코너로 갔다. 아웃도어 브랜드답게 한쪽에는 트레킹화가 진열되어 있고, 다른 쪽에는 신발신고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장비가 갖춰져있다.

 

트레킹화 (Trekking Shoes)

 

트레킹화 (Trekking Shoes)

 

WOMEN’S STROWAN NGX SHOE $ 239.98 $ 143.99 

정가는 뉴질랜드 달러 240불인데 40프로 할인 받아서 144불로 거의 백불이나 할인 받아서 득템했다. 남자꺼도 똑같은 제품에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원래 트레킹 하는걸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카트만두 트레킹화가 계속 생각났었는데 이거는 무조건 챙겨갈거다. 뉴질랜드에 있는 멋진 트레킹 코스들 다 돌아보고, 한국에서도 열심히 등산해야지.

 

신발 기능 (Function)

 

신발 기능 (Function)

 

When you need one shoe to hike the castles and alpine trails of Europe, yet still look good on the streets of Geneva, pack the Strowan. This classic leather walking shoe features a Vibram sole for durable comfort, and the waterproof, breathable nix liner helps keep your feet a little more dry when the going gets wet.

등산화 치고는 디자인이 예쁘게 빠져서 인기있는 제품이다. 무엇보다 발이 정말 편하고, 워터 프루프 기능이 있어 비가 와도 발이 젖지 않아서 좋다. 신발 밑창은 비브람에서 만들어 내구성이 튼튼하고, 편안하다. 비브람은 이태리 아웃솔 회사로 세계적인 아웃솔 브랜드이다. 비브람 밑창으로 된 신발은 한국으로 가면 가격이 높아진다. 아웃도어계의 황제 원단 고어텍스를 이용한 의류가 많은데, 이게 워낙 비싸다 보니 아웃도어 브랜드마다 비슷한 섬유를 만들어 쓰고 있는 추세에 맞춰 카트만두는 NGX 시리즈를 쓰고 있다. 소재가 좋아서 통기성이 뛰어나고, 쉽게 건조되며 활발한 액티비티를 해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신발 사이즈 (Size)

 

신발 사이즈 (Size)

 

발 사이즈는 225인데, 예쁜 운동화는 보통 230부터 시작해서 주로 운동화는 230 사이즈를 신는다. 이 트레킹화는 여자 사이즈 UK4 부터 UK8 까지 있으며 제일 작은 사이즈가 UK 4로 한국 신발 사이즈 235 정도된다. 당연히 나한테 크지만 작년에는 깔창을 하나 더 깔아 신어서 문제 없었다. 여기서 더 좋았던건 카트만두 매장 직원이 열정적으로 신발을 확인해주었다. 계단으로 직접 올라가보라며 테스트를 했고, 신발이 커서 뒷꿈치가 살짝 들렸다. 직원은 신발 끈을 조정하여 안전하게 쪼이는 법을 알려주어서 뒷꿈치가 들리지도 않고, 훨씬 움직이기 편했다. 혹시 나처럼 신발이 클경우 이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완전 신세계다. 

 

트레킹 (Trekking)

 

트레킹 (Trekking) 반지의 제왕 촬영지

 

새신발 신고, 주말동안 뉴질랜드 남섬 캐슬힐에서 트레킹했다. 캐슬힐은 많은 여행객들이 오는 명소로 실제로보면 풍경이 신비롭다.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이며 돌이 엄청 많은 곳이다. 여기서 골룸 한마리 발견했는데, 그 다음의 내용은 추후 포스팅에서 다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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