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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일주/미얀마 (Myanmar)

미얀마::국경 미야와디에서 파안 (Go to Hpa-an from Myawaddy)

by 요닝 YOLOYONY 2019.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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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걸어서 미얀마로 넘어왔어요.

미얀마 국경 미야와디에서 가까운 도시

파안이나 몰래마인 갈거에요.

양곤, 만달레이로 바로 가기엔

장거리 버스에 자신이 없어요.


미야와디(Myawaddy)에서 파안(Hpa-an)

미야와디에서 모울메인or몰레마인(Mawlamyine) 가격같아요.

택시 비용 10000


Mr.Beauty 참고

양곤, 만달레이 버스 시간표 

Express Yangon 양곤 9:30am

Mandalay 만달레이 13:30pm


파안이나 몰레마인은 쉐어링택시 수시로 이동.

There is no more bus to Mawlamyine.


알려진 미스터뷰티에서 하려고 했으나

친절한 삐끼 아저씨의 도움으로

다른 곳에서 쉐어링 택시를 탔어요.


파안, 몰레마인 두군데 예정이어서

택시가 먼저 잡힌 파안으로 갈거에요.


현지인 2명과 함께해서 4

에어컨 빵빵하게 달려요.

도로는 !먼지 투성이에 

울퉁불퉁해서 상태가 안좋아요.

가는길에 고장난 차들이 많아요.

택시 타길 잘했어요.


가는 길에 외국인 여권 검사해요.

한국인이 좋은가봐요.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어서어서 (어서오세요.)

환하게 웃는 버마인들 덕분에

기분이 절로 좋아져요.



TIP

에어컨 안틀고 창문 열고 달리는 택시

있으니 신중히 타세요. (에어컨 유무)

 명과 쉐어하는지 인원수 확인하세요.

가격은 더도 말고 만짯.

현지인도 만짯 주는걸 눈으로 확인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도로가 좋은줄 알았는데.....

아스팔트 도로가 지나면 황무지 도로.

풍경 아니고 도로.

창문열면 흙먼지 샤워해야돼요.

한번더 에어컨에게 감사해요.




지역을 통과할때마다 인사해요.

기사님이 창문을 내려요.

꼬리아 꼬리아 안녕하세요.”

창문 넘어 하이파이브도 하고

악수도 했어요.

지역을 지나가기만해도

환영을 받아요.

가는길에 초록색 쥬스도 받아 마시고,

달달한 수박도 받아 먹었어요.



나라가 개방한지 얼마되지않아

열악한 환경이지만

자연 그대로인 이곳이 아름다워요.


파안 도착하니 기사 아저씨가

숙소 이름을 물어봐요.

숙소 앞까지 데려다줘요.

Good bye~~~~~~❤️

감사 인사를 하고 숙소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미얀마 버스에 비해 비싼 택시지만

빠르고 편하게 있었어요.

이동중에도 현지인들의 친절함에

기분이 녹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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