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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일주/태국 (Thai)

태국::난 [ Hugnan Baked Cafe 수제 케이크 카페 투어 3-1 ]

by 요닝 YOLOYONY 2021.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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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nan Baked Cafe 카페 투어 3-1

 

태국은 카페가 유독 잘 되어 있다.
내부 인테리어도 감각적이고,
저렴한데다가 맛도 훌륭하다.

카페 바로 앞에 주차장.
나도 파킹했음. 숙소용 바이크 파킹.

1 일 1 카페를 하지 않으래야 안 할 수가 없는 곳.
난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허그 난 베이크드 카페 (Hug Nan Baked Cafe)는
난에서 자주 가던 카페 중 하나였다.

이 캡틴 아메리카
카페 사장님 나드 닮지 않았어요?
캡틴 낫메리카

편안하게 들릴 수 있는 공간과
친절한 사장님 나드가 맞이해준다.
알고 보니 내가 머물고 있던 숙소 주인 능과
카페 사장님 나드는 베프였다.

어쩐지 둘 다 너무 착해.
난 사람들이 그냥 다 착한 건가요.

허그 난 카페는 케이크 맛집이다.
사장님 나드가 직접 구운 케이크는
퀄리티도 높은 데다가 한 조각에 2천 원대.
55바트부터 75바트. (한화 약 2,000-2,700원)

녹차 케이크와 카라멜 모카 케이크를 주문했다.
녹차 케이크는 너무 달지 않고 입맛에 딱 맞았다.
카라멜 모카 케이크도 너무 맛있음.
커피와 어울리는 이 디저트 케이크들이 자꾸 생각난다.

예전 태국 북부지역은 아편 생산지였는데
로얄 프로젝트를 하면서 커피 생산지로 탈바꿈했다고 한다.
커피는 너무 진하지 않고, 맛 또한 풍부했다.
따뜻한 커피는 40바트 (한화 약 1,500원)
아이스커피는 50바트 (한화 약 1,800원)
종류마다 다르지만 가격은 평균 이렇다.
아이스 라떼 너무 맛남.

우리나라에서 가던 카페 가격과 차이가 엄청나다.
게다가 수제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니 말 다했다.
카페 호핑을 즐길 수밖에 없지 않을까.
맛, 가격, 분위기 별 다섯 개.

허그 난 베이크드 카페 (Hug Nan Baked Cafe)
여행하면서 굉장히 만족했던 카페로 기억에 남는다.

다음은 아트갤러리의 느낌을 가진 카페와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동물원 같은 큰 규모의 카페를 적어보려 한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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