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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일주/태국 (Thai)

태국::치앙라이 [ 청색사원 블루템플 왓롱스아뗀 4-2 ]

by 요닝 YOLOYONY 2021.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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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 사원, 블루 템플, 왓롱스아뗀 (Wat Rong Sue Ten)

 

새롭게 지어진 현대 불교 사원으로 온통 푸른색을 띠고 있어
청색 사원, 블루 템플, 왓롱스아뗀이라고 부른다.
전날에는 하얀 백색사원, 화이트 템플을 다녀왔는데
블루 템플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다.

 

태국::치앙라이 [ 백색사원 화이트템플 왓롱쿤 4-1 ]

백색사원, 화이트템플 (Wat Rong Khun) 치앙라이에서 유명한 관광지로 화이트템플, 블루템플, 블랙 하우스, 추이퐁 녹차밭을 많이 가는데 화이트템플만 남쪽에 위치하고, 나머지는 북쪽에 있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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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스는 치앙라이 중심거리에서 북쪽으로 모여있다.
블루 템플, 반담 블랙하우스 그리고 추이퐁 녹차밭 순서대로 갈 예정이며
스쿠터를 빌려 북쪽으로 출발했다.

청색 사원 앞, 옆, 뒤

치앙라이 블루 템플 (Blue Temple, Wat Rong Sue Ten)
입장료 FREE
OPEN 7AM - 8PM
치앙라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백색사원, 화이트 템플을 지은 창시자 찰름차이 코시피팟.
그의 제자 푸타 깝깨우(Putha Kabkaew)가 블루 템플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가 (NAGA)

약 6 미터 높이의 나가 뱀은 파란색으로 아름답게 칠해져 있다.
나가는 태국에서 '물의 신'이라고 뜻한다.
금색, 빨간색 및 녹색으로 독특한 예술 작품으로
사원 입구부터 화려했다.

신발 벗고 사원 내부로 들어가면 커다란 불상이 눈에 띄는데
하얀 진주색이어서 더 밝게 보이고, 그 자태는 아주 당당하고 아름답다.
청색 사원의 내부 벽화는 온통 파란색의 배경으로
부처님의 생애주기에 대해 그려져 있다.

사원의 파란 색상은 불교의 평온함, 승천, 무한함, 순수함 
그리고 치유를 상징한다.


화이트 템플과 비교해보면 블루 템플은 규모가 작지만,
코발트블루의 선명한 색상과 정교한 조각이 독특해서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수년 전 블루 템플의 위치는 수많은 호랑이의 서식지였다고 한다.
왓롱스아뗀 (Wat Rong Sue Ten)이라는 이름은
춤추는 호랑이의 집을 의미한다.
지역 주민들이 강을 뛰어넘는 호랑이와 친하게 지냈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기본적인 태국 전통 사원 양식에 디테일과 장식이 더했다.
수많은 사원을 가봤는데 파란색 사원은 처음 봤다.
흔하지 않은 색상이라 블루 템플은 더 기억에 남는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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