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주 (AU)/타즈매니아 (TAS)

호주::타즈매니아 [ 여행 라벤더 팜에서 아이스크림 in 론세스톤]

by 요닝 YOLOYONY 2020. 1. 28.
반응형

라벤더팜 가기 (2018.01.15)

타즈매니아 오기 전부터
론세스톤 라벤더 팜에
꼭 가고 싶었었는데
시즌 12월 말부터 1월이라는 말을 듣고
라벤더 팜으로 고고



위치는 론세스톤 근처 나볼라에 있다.
아! 그리구 비 오면 문 닫을 수도 있어서
홈페이지에서 날씨 확인하자.
여기까지 갔는데
다시 돌아가는 일이 생기면 안되니까.

Bridestowe Lavender Estate | Pure Lavender from Tasmania
We grow true French lavender, Lavandula angustifolia, the only variety suitable 
for use in perfume and cooking—a true paddock to plate experience.

OPEN 9AM~5PM DAILY
입장료 $10 (무료입장 알려드릴게요.)

제가 라벤더 팜 갈 때 소나기가 내려서

도착하자마자 샵으로 룰루 ♪

샵에 들어가보니
카운터에 라벤더 곰이 저렇게 앉아 있었다.
완전 귀엽다.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라벤더 곰도 많이 있었다.

"이거 누가 사지?" 했는데,
외국인 친구가 이거 샀다고 사진 보내준 건 안 비밀.

안으로 더 들어가면 카페가 나온다.

먹고 싶었던 라벤더 아이스크림 찾아봐도 안 보인다.

라벤더 팜에 왔으면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먹어야지.
근데 안 보인다.

찾았다. 라벤더 아이스크림 $5

예쁜 언니가 떠준 라벤더 아이스크림 겟!

들고 야외 테라스로 나가보기로 한다.

라벤더 보면서 먹어야지.

콘 아이스크림, 컵 아이스크림 둘 다 맛, 가격은 똑같다.
생각보다 달고 맛있다.........

Tours to meet in tractor shed near car park at 1:30, 2:30, 3:30

샵 구경 후 마침 투어 시간이 겹쳐서
주차장 옆에 있는 tractor shed로 가본다.

보라색 바람막이 입은 언니가
얼굴 빨개지면서 열심히 설명해준다. 귀여워!

자리 이동 후 오일 만드는 과정도 설명한다.
라벤더 핸드크림, 오일도 테스팅 했다.

오일은 향이 진했고, 핸드크림은 향이 은은해서 나쁘지 않았다.
알고 보니 팜플렛에 나온 내용 그대로 읽어줬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

비도 그쳤겠다. 투어 중간에 나와, 본격적으로 라벤더 팜 구경한다.

라벤더 향 완전 좋아.
두 번, 세 번 맡아야지. 콧구멍에 담아 가야지 ;^)

사람들도 어느새 모여서
 기념 촬영, 웨딩 촬영하고 있었다.
호바트에서 온 귀여운 애기도 찰칵.

라벤더, 집, 나무, 구름
이 조합 정말 그림 
같았다

라벤더 팜 인증샷 남기기

라벤더 컷팅 시작했다고 하니,
시즌 끝나기 전에
서둘러서 구경하세요.
페이스북 댓글 보니까
15일에 가도 볼 수 있다고 했어요.

들어오는 입구에서
여기 작은 컨테이너 앞에 아저씨가
입장료 10을 받는데
페이슬립이나 주소 적힌 우편물 가져가서
타즈매니아 거주하고 있다고하면 무료입장 가능해요!

이제 못 가면
1년 뒤에 갈 수 있으니,
기회 놓치지 말고,
라벤더 팜에서 예쁜 추억 만드세요.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구글 플러스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