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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U)/타즈매니아 (TAS)

호주::워홀 [취업 세컨 비자 코스타 블루베리 후기]

by 요닝 YOLOYONY 2020.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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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블루베리 편

타즈매니아 코스타
버니에 위치한 블루베리  후기
2017.12.21~2018.3.8

Growing regions: Atherton Tablelands QLD, Corindi NSW, Tumbarumba NSW,

Sulphur Creek TAS, Dunorlan TAS, East Devonport TAS, Wesley Vale TAS, Lebrina TAS, Gingin WA

코스타는 베리 농장으로 유명한 대기업 땅덩어리 넓은 호주 곳곳에 위치해 있다는 게 장점!

호주 웬만한 주에는 코스타가 있어서 세컨 비자 취득하기가 수월하다.

버니 Zigzag Road에 오피스가 있고, 근방으로 라즈베리, 블루베리 팜이 있다.
작년 이곳에 블루베리 감염병이 돌아서 위생관리가 엄격해졌다.
입구에서 FOOT BATH 하고 들어갈 수 있다.

블루베리 로우와 저기 멀리 보이는 채리엇.

출근하면 먼저, 채리엇 뒤에서 손 세척 후 모자, 앞치마를 착용!

채리엇에서 사인하고 시작한다.
출근 시간은 매일 아침 페이스북 옐로우쉐드 통해서 알 수 있다.
출근 7AM-8AM
퇴근 2PM-3PM
(전 날 비 오면, 오전 9시 넘어서 출근하기도 한다.)

러너가 피커에게 로우를 정해주는데,
코스타에서 알아두기 좋은 용어는 라즈베리 편에 정리했으니, 참고해주세요.

호주::워홀 [코스타 라즈베리 편]

이렇게 색깔별로 티켓에 종류(브리기타, 오작, 레가시)와 블럭, 로우 넘버가 적혀있다.

로우 안에 들어와서 바켓에 블루베리를 때려 담는다.

그리고 트레이에 붓는다.
라즈베리 바켓은 작은데블루베리 바켓은 조금  크다.
 부으면, 2 트레이 = 6 kg

채리엇에 트레이 쌓여있고, 마시는 물도 있다.

트레이에 퍼넷을 채워서베이스 트레일 밑에 깔고 채우면 된다.

원래 2 트레이였는데최근에 트레이로 바뀌어서 힘들다.

끝나면, 이렇게 성적표를 나눠주는데
이 날 108 kg 채웠다.
$ 300 불 벌었어요.

오지 VS 한국인
중간에 이렇게 브레이크 타임도 주고, 런치 타임도 준다.

블루베리 따다가 깜짝이야!!!!!!!!!
새도 특별 출연하고 거미, 벌레, 달팽이 등 희한한 게 가끔 나와서 엄청 놀래요.

코스타 뷰
역시 뷰는 너무 좋음 ෆ

블루베리는 나무가 낮아서 무릎을 꿇는 경우가 많다.
무릎 패드 필수!
버닝스에 $ 9.98 가성비 좋은 보호대 있으니 참고하세요.

서호주 진진 코스타 그리운 친구들
타즈매니아로 많이 넘어오기도 해서 여기서 다시 만난 친구들도 있다.

주에 천 불은 항상 넘겨서 돈 벌기엔 블루베리가 최고ෆ
코스타 블루베리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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