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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U)/퍼스 (Perth)

호주::퍼스 [ 서호주 여행 볼거리 레드 힐 ]

by 요닝 YOLOYONY 2020.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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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ILL QUARRY (2018.07.01)


호주 퍼스 (Australia, Perth)에서 6 개월 지내고

말레이시아, 대만, 한국, 일본 여행후 다시 서호주로 컴백했다.

퍼스 생활을 마무리하고, 로드트립을 떠나기로 함! 

출발지: 퍼스 > 목적지: 멜버른


숨겨진 핫플레이스 레드힐 콰리’ 

퍼스 마지막 여행지를 구글링해서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퍼스에서 차로 30분 걸린다.

구글맵을 켜도 사유지로 차량 통제되어 있어 들어가기가 어렵다.

레드힐 노랑색, 빨강색 가는 길이 다르다. 

TIP 위성맵으로 바꿔서 찾아보자!

첫번째, 노랑색 표시한 레드힐은 주차후 도보 10분 걸린다.

 이곳에서 수영하는 청춘들을 볼 수 있었다.

보정 1도 안하고, 세상 에메랄드 색상 그대로였다.

햇빛으로 에메랄드 빛이 더욱 진해져 보는 내내 행복했다.


여기는 빨간색 표시한 곳. 

등산해서 1 시간 반 이상 걸렸다.

예쁜 이곳을 가려면, 멀고도 험한 길을 가야한다는게 함정이다.

등산을 좋아하는 나지만, 여긴 너무 높잖아!

중간중간에 ‘핑크 리본’이 헨젤과 그레텔의 빵 조각이 되어 주었다.

인적이 드문 곳이라 그런지 신기하고 예쁜 식물들 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게 올라간걸 무색하게 만든 레드힐! 

에메랄드 하트가 있을줄이야.


 
가만히 있을수야 없지.

더 밑으로 내려가보도록 한다.

자연경관이 다했다.

막상 내려가보니 에메랄드 빛은 아니었지만, 물이 완전 맑고 시원했다.

등산으로 인해 더워진 열기를 수영으로 식혔다.

에메랄드 빛은 수심이 얕고, 진한 빛은 수심이 깊다.

1년 전에 다녀온 곳이라 지금은 어떻게 바뀐지 모르겠다.

히든 플레이스 

'RED HILL QU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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