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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NZ)

뉴질랜드::웰링턴 [ 행정 수도 웰링턴의 모든 것 ]

by 요닝 YOLOYONY 2020.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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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볼거리 (Best Places To Visit in Wellington)

 

1. 뉴질랜드 박물관 (Museum of New Zealand)

뉴질랜드 박물관 (Museum of New Zealand)

 

입장료 Free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크리스마스는 휴관) 모든 사람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일부 전시회나 이벤트 참여는 티켓을 별도로 구매해야한다. 뉴질랜드 문화와 역사를 배울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이다. 각 층마다 주제별로 멋지게 전시 되어있다. 보기에 즐거울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활동도 있으니 참가해보자. 오클랜드에서 아트 갤러리가 가장 인상 깊었다면, 웰링턴에서는 뮤지엄이 가장 좋았다. 왜 입장료를 받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상당했다. 외관도 예쁘지만, 내관에 알차있는 전시를 보러 뉴질랜드 박물관에 꼭 방문해보자.

 

2. 뉴질랜드 국회의사당 (New Zealand Parliament Buildings)

뉴질랜드 국회의사당 (New Zealand Parliament Buildings)

 

입장료 Free

뉴질랜드 밀집 인구가 가장 높은 곳인 오클랜드가 수도일것이라는 착각을 많이 한다. 호주의 수도는 시드니가 아닌 캔버라인 것처럼 뉴질랜의 수도는 웰링턴이다.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에 있는 벌집 모양의 외관이 유명한 국회의사당으로 비하이브 (Beehive)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국회의사당 건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지로 등재될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무료 투어도 있으니 투어에 참가해보자. 국회의사당은 페리 터미널 근처에 있어 남섬으로 내려가는 페리를 타기 전 국회의사당에 잠시 들렸다. 밤에 보는 비하이브 건물도 예뻤다. 

 

3. 웰링턴 미술관 (City Gallery Wellington)

웰링턴 미술관 (City Gallery Wellington)

 

입장료 Free

웰링턴 중심에 있는 아름다운 광장 Civic Square 앞에 미술관이 있다. 웰링턴 시티는 가는 거리마다 벽화가 예쁘게 그려져있다. 손에 얼굴이 있는 벽화가 인상 깊었는데, 웰링턴 미술관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건물 위에 올라가있는 손이 미술관의 유니크함을 더해준다. 미술관 주변에 있는 조형물들 또한 근사했다. 피라미드 모양의 조형물이 갈라져서 해변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었다. 갤러리에서 해변가 산책로 가는 거리 (City To Sea Bridge)가 가장 예뻤다. 

 

4. 쿠바 스트리트 (Cuba Street)

쿠바 스트리트 (Cuba Street)

 

하바나의 쿠바를 연상하게 되는 쿠바 스트리트 (Cuba Street)는 웰링턴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로 히피 문화가 두드러진 곳이다. 오래전에는 트램의 노선이었으나, 선로가 철거된 후 현재는 보행자 전용 거리로 웰링턴에서 가장 붐비는 장소이다. 거리에 있는 조형물들이 작은 거리를 도드라지게 보이며, 버스킹하는 음악 소리가 축제 분위기로 만든다. 웰링턴에서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의 브랜드부터 빈티지 상점까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쇼핑하기 좋은 곳이다. 토요일 밤이 되면 나이트 마켓으로 변해 푸드 트럭이 즐비해있다.

추후 포스팅에서 각 장소에 대한 내용을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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