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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U)24

호주 (AU)/크루즈 여행 (Cruise) 크루즈 여행::남태평양 크루즈 후기 남태평양 크루즈 여행 1년전부터 크루즈 예약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달랐다. 한 두달전부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가격을 비교하다가 크루즈 여행 출발하기 1-2주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하고, 출발 지점인 브리즈번에 도착했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임박 날짜로 가격이 더 저렴해진다. 비행기 티켓 끊는 것과 같다. 땡처리 하는 것처럼 빈 자리를 채우기위해 이렇게 프로모션을 한다. 내가 예약한 호주달러 2인 기준 998불 (AUD) 한국 돈으로 $ 998 AUD x 800(호주 환율)= 798,400원, 1인당 40만원으로 갈 수 있었다. 크루즈 가격 비교 사이트 https://www.cruisesalefinder.com.au/ https://www.cruiseabout.co.nz/ Day 1 - Bri.. 2020. 2. 17.
호주 (AU)/크루즈 여행 (Cruise) 크루즈 여행::제주도 보다 더 싼 남태평양 크루즈 남태평양 크루즈 여행 (South Pacific Cruise) 호주는 땅덩어리가 어마어마하다. 같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서호주에서 동호주로 이동할때 시차가 3시간이나 차이나는거 보면 규모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약 2개월마다 지역 이동하면서 여행하고, 또 새로운 지역에 오면 일하면서 그 지역을 여행했다. 그렇게 호주 로드트립을 하던 도중 브리즈번에 도착하여 남태평양 크루즈 여행을 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만족한 여행기를 공유를 하고 싶어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크루즈 여행은 크루즈에 타서 호화롭게 여행하는 것이어서 비용이 만만치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편견을 깨트리는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일주일동안 오션뷰가 보이는 개인 캐빈에서 자고, 맛있는 음식 먹고, 퀄리티 높은 .. 2020. 2. 16.
호주 (AU)/멜번 (Melbourne) 호주::멜버른 [ 멜번 근교 여행 TOP 4 ] 멜번 근교 여행 (Best Places to visit in Melbourne) 1.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파도에 의해 침식된 바위들과 해안 절벽이 멋지게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자연이 만든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멜번 시티에서 남서쪽으로 약 225km 차로 이동하면 대략 2시간 30분 걸리며 대중교통으로는 갈 수 없는 거리이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멜번 시티에서 거리가 꽤 멀어서 당일 투어로 많이 간다. 자동차로 여행하면 좀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12 사도상 (The Twelve Apostles)은 예수 그리스도의 12 제자를 형상하는 바위로 이름이 지어졌으며, 현재는 침식되고 무너져내려 7개 밖에 남아 있지 않다. 죽기 전에 꼭 가봐.. 2020. 2. 10.
호주 (AU)/멜번 (Melbourne) 호주::멜버른 [ 멜번 여행 시티 투어 총정리 ] 멜번 시티 볼거리 (Best Places to visit in Melbourne) 1.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Flinders Street Railway Station) 만남의 장소인 플린더스역은 1909년에 지어졌으며, 돔 모양의 지붕이 상징적이다. 시간이 다른 13개의 시계가 걸려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전 세계의 시간이 아닌 13개 열차 노선의 다음 열차 출발 시간을 나타낸다. 멜번에서 약속을 잡을때 'under the clocks'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시계 아래에서 보자.'라는 의미를 가진다. 처음 멜번 왔을때 '여기가 멜번이구나.' 강하게 느꼈던 곳으로,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을 보여준다. 역 주변에 야라강이 흐르고 있으며, 맞은편에는 광장(Federation Square), 대각선.. 2020. 2. 9.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나이트마켓 시티 구경가기 ] 케언즈 나이트 마켓 (Cairns Night Markets) (2018.09.12)나라마다 나이트 마켓 느낌이 다르듯이 호주는 시티마다 마켓 분위기가 다르다. 호주 퀸즈랜드 북동부 해변에 위치한 케언즈 (Cairns) 나이트 마켓에 왔다.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세계 최대의 산호초 (Great Barrier reef)로 유명한 케언즈는 하늘색 간판부터 시원한 바다 느낌이 난다.나이트 마켓 NIGHT MARKETS푸드코트 AM 10:30-PM 11:00 마켓 PM 4:30-PM 11:00 마사지 PM 12:00-PM 11:00 주차는 시간당 호주 달러 1불 $1 도로 중간에 주차하는데 보면 무료 주차도 있으나 조금 걸어야한다.마켓 입구부터 맛있는 간식 거리가 나를 유혹한다. 카나페, 츄러스, 생과일 .. 2020. 2. 6.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배틀 트립 수제 맥주, 매칼리스터 ] 케언즈의 양조장 맥주 Macalister Brewing Company (2018.07.15) 1 일 1 맥주 하는 나에게 천국인 곳은 바로 맥주 공장이다.권혁수와 정진운도 방문했던 양조장 매칼리스터 (Macalister Brewing Company)를 가보았다.배틀 트립에서 정진운 맥주 정말 꿀떡 꿀떡 잘 마시더라. 방송 후 꼭 가봐야지 했던 양조장.위치는 스미스 필드. 구글맵에 매칼리스터 검색하면 나온다. 주차장에 주차 후 뒷문처럼 생긴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화학 선생님이 자 양조업자인 롭 (ROB)은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수공업으로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가격은 잔 크기마다 다르다.PONY(200ml) $4 POT(285ml) $5 SCHOONER(425ml) $7로컬 분들은 .. 2020. 2. 2.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퀸즈랜드 맛집 인생 폭립 워터바 그릴 ] 인생폭립 워터바 그릴 (2018.07.13)폭립이 정말 맛있는 호주 퀸즈랜드 케언즈 맛집워터바 그릴 (Waterbar & Grill)배틀트립 권혁수와 정진운 케언즈편에서 인생 립이라고 알려졌다.위치는 뷰가 좋다는 케언즈 샹그리라 호텔 (Shangri-La Hotel, Cairns)인생 폭립을 만나기 위해 워터바 앤 그릴 (Warterbar & Grill)로 들어갔다.내부도 깔끔하고 좋았지만, 외부는 정말 예쁘다. 아니, 마리나 뷰가 정말 예뻐.하프 폭립 시킨 사람들은 먹고 맛있어서 또 시킨다고 들었기 때문에 난 무조건 풀 폭립을 주문하려고 했다.Half/ Full Rack Pork Ribs $ 42/58 Rib Combo (with steak) $ 54폭립과 스테이크 그리고 매쉬 포테이토 모두 먹을 수 .. 2020. 2. 1.
호주 (AU)/시드니 (Sydney) 호주::시드니 [ 근교 여행 블루 마운틴 그리고 호주 산불 ] 유네스코 세계유산 블루 마운틴 (Blue Mountains) (2018.09.15) 블루 마운틴은 화려한 도시인 시드니에서도 호주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드니에서 블루 마운틴으로 가는 이동 거리는 114 km, 차로 약 2 시간이 걸린다. 중간에 무료로 캠핑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호주는 캠핑카가 아니더라도 캠핑 사이트에서 잘 수 있다. 그러나, 캠핑 장소가 아닌 곳에서 자면 벌금을 내야 한다. 이런 시스템이 우리나라와 다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게 인프라 구축이 되어있다. 예를 들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바비큐 시설, 수영장, 화장실, 샤워실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휴게소처럼 생겼지만, 수도 시설, 화장실, 샤워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객들의 핫플레이스였다. 자리를 .. 2020. 2. 1.
호주 (AU)/시드니 (Sydney) 호주::시드니 [ 시내 여행부터 오페라 하우스 야경까지 ] 시드니 시내 여행 총정리 (2018.09.14) 하이드 파크 맞은 편에 위치한 호주 시드니 대성당으로 시드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명소이다. 호주 국적의 할리우드 배우인 휴 잭맨, 니콜 키드먼 등 세인트 메리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성당 앞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만큼 웅장한 고딕 양식의 건물이다.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에 간다면, 레이저 쇼 보는 것도 놓치지 말자. 호주에서 특별한 여름 크리스마스 기분을 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중심 업무 지구에 있는 건물로 비잔틴 양식의 아름다운 대규모 쇼핑몰이다. 1898년 완공 되었으며, 빅토리아 여왕이 호주를 방문했을 때 사용했던 궁전이었으나 현재 쇼핑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Pierre .. 2020. 1. 31.
호주 (AU)/퍼스 (Perth) 호주::퍼스 [ 서호주 여행 볼거리 레드 힐 ] RED HILL QUARRY (2018.07.01) 호주 퍼스 (Australia, Perth)에서 6 개월 지내고말레이시아, 대만, 한국, 일본 여행후 다시 서호주로 컴백했다.퍼스 생활을 마무리하고, 로드트립을 떠나기로 함! 출발지: 퍼스 > 목적지: 멜버른 숨겨진 핫플레이스 ‘레드힐 콰리’ 퍼스 마지막 여행지를 구글링해서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퍼스에서 차로 30분 걸린다.구글맵을 켜도 사유지로 차량 통제되어 있어 들어가기가 어렵다.레드힐 노랑색, 빨강색 가는 길이 다르다. TIP 위성맵으로 바꿔서 찾아보자!첫번째, 노랑색 표시한 레드힐은 주차후 도보 10분 걸린다. 이곳에서 수영하는 청춘들을 볼 수 있었다.보정 1도 안하고, 세상 에메랄드 색상 그대로였다.햇빛으로 에메랄드 빛이 더욱 진해져 보는 내내.. 2020.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