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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U)/케언즈 (Cairns)5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나이트마켓 시티 구경가기 ] 케언즈 나이트 마켓 (Cairns Night Markets) (2018.09.12)나라마다 나이트 마켓 느낌이 다르듯이 호주는 시티마다 마켓 분위기가 다르다. 호주 퀸즈랜드 북동부 해변에 위치한 케언즈 (Cairns) 나이트 마켓에 왔다.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세계 최대의 산호초 (Great Barrier reef)로 유명한 케언즈는 하늘색 간판부터 시원한 바다 느낌이 난다.나이트 마켓 NIGHT MARKETS푸드코트 AM 10:30-PM 11:00 마켓 PM 4:30-PM 11:00 마사지 PM 12:00-PM 11:00 주차는 시간당 호주 달러 1불 $1 도로 중간에 주차하는데 보면 무료 주차도 있으나 조금 걸어야한다.마켓 입구부터 맛있는 간식 거리가 나를 유혹한다. 카나페, 츄러스, 생과일 .. 2020. 2. 6.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배틀 트립 수제 맥주, 매칼리스터 ] 케언즈의 양조장 맥주 Macalister Brewing Company (2018.07.15) 1 일 1 맥주 하는 나에게 천국인 곳은 바로 맥주 공장이다.권혁수와 정진운도 방문했던 양조장 매칼리스터 (Macalister Brewing Company)를 가보았다.배틀 트립에서 정진운 맥주 정말 꿀떡 꿀떡 잘 마시더라. 방송 후 꼭 가봐야지 했던 양조장.위치는 스미스 필드. 구글맵에 매칼리스터 검색하면 나온다. 주차장에 주차 후 뒷문처럼 생긴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화학 선생님이 자 양조업자인 롭 (ROB)은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수공업으로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가격은 잔 크기마다 다르다.PONY(200ml) $4 POT(285ml) $5 SCHOONER(425ml) $7로컬 분들은 .. 2020. 2. 2.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퀸즈랜드 맛집 인생 폭립 워터바 그릴 ] 인생폭립 워터바 그릴 (2018.07.13)폭립이 정말 맛있는 호주 퀸즈랜드 케언즈 맛집워터바 그릴 (Waterbar & Grill)배틀트립 권혁수와 정진운 케언즈편에서 인생 립이라고 알려졌다.위치는 뷰가 좋다는 케언즈 샹그리라 호텔 (Shangri-La Hotel, Cairns)인생 폭립을 만나기 위해 워터바 앤 그릴 (Warterbar & Grill)로 들어갔다.내부도 깔끔하고 좋았지만, 외부는 정말 예쁘다. 아니, 마리나 뷰가 정말 예뻐.하프 폭립 시킨 사람들은 먹고 맛있어서 또 시킨다고 들었기 때문에 난 무조건 풀 폭립을 주문하려고 했다.Half/ Full Rack Pork Ribs $ 42/58 Rib Combo (with steak) $ 54폭립과 스테이크 그리고 매쉬 포테이토 모두 먹을 수 .. 2020. 2. 1.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 마리바 집 구하기, 홈리스 탈출 ] 마리바 집 구하기 (2018.06.14) 케언즈 시티 근처 주로 마리바에 세컨비자 목적으로 머무는 경우가 많다. 바나나, 블루베리, 아보카도, 망고, 라임 등등 BUT 마리바 집 구하기는 힘들다고 한다. 보통 마리바(콜스O) or 애서튼(울월스O)에 쉐어 하우스 있다. 낼부터 당장 일해야 했던 나는 마침 검트리에 엄청 싼 가격에 집이 올라와서 일주일 정도 단기쉐어 목적으로 집 보러 갔다. 상상 그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 이층 하우스로 이층엔 오지패밀리 (마르코, 태미, 애기 둘) 지내고, 일층 전부 쉐어하는데 주 50불. 심지어 개인 키친까지 있다.여기는 집 앞 망고 트리하우스! 심심하면 올라가서 놀아란다.여긴 빌라봉! 심심하면 수영하란다. ㅋㅋㅋ 마르코 아저씨가 집 앞에 있는 야자수 열매 따서 싹 티우.. 2020. 1. 28.
호주 (AU)/케언즈 (Cairns) 호주::케언즈 [직업, 일자리, 코스타, 마리바/톨가 편] 블루쉐드 코스타 편 2018. 04. 18 ~ 2018.07.31 현재 톨가 또는 마리바 코스타 일하는 중으로 블루쉐드 후기가 별로 없어서 생생하게 알려드릴게요! (서호주>남호주>타즈매니아>멜버른>캔버라>시드니>골코>브리즈번>남태평양크루즈여행>케언즈) 호주 땅덩어리는 어마어마하다 유럽을 하나로 묶은 것보다 크기 때문에 난 2-3개월마다 지역 이동하면서 호주 전 지역을 도는 중! 새로 집 구하기, 잡 구하기를 반복하면서 그 지역을 여행하고 있다. 서호주 진진 코스타, 타즈매니아 옐로우쉐드 경험으로 톨가 코스타 블루쉐드 지원! 일하기 한두 달 전 블루쉐드 링크에 폼 작성했더니 바로 인덕션 날짜를 잡아줬다. 난 한 달간 여행할 예정으로 인덕션을 미룸! 도착하면 연락 달라고 한다. 여행 후 마리바 도착하기 이틀.. 2020. 1. 28.